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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0년 조씨 성을 가진 분이 눈꽃같이 희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자가
거주 하였다 하여 설광이라는 이름이 처음 붙여진 마을에서 우리 조상들은
상당히 오래전부터 이곳에 거주하면서 농사를 지었습니다.
마을 앞 선산에 8대조 산소가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 중기 때부터 인걸로
예상됩니다.
70년대 초 일본에서 부사 품종이 개발되고, 우리 마을에 사과재배 붐이 일면서부모님께 부사와 홍옥을 재배를 물려받아 후에 품종 갱신과 면적을 넓혀가며
지금의 농원을 경영하게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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